A.P
AI가 사람을 대신하는 자리가 아니라, 사람이 멈춘 자리. 판단은 끝까지 사람.
We don't put AI where people used to be. We put it where people kept giving up.
시작한 사람의 이름. 누가 만들었는지 숨기지 않음.
지금 하는 일의 이름. AI를 다루는 회사가 아니라, AI와 사람 사이에 선 회사.
못 하던 일이 아니라 안 하게 되던 일에. 25만 개 제품, 2,455개 종목 — 한계에서 멈춘 일에만. 판단은 사람.
계정 없음 · 광고 없음 · 데이터 수집 없음. 기록은 기기에, 앱을 지우면 함께 사라진다. 「편리함을 줄 테니 당신을 달라」는 거래 없음.
2년치 한국시장 전종목 분석 결론 — “급등 종목을 미리 고르는 공식은 없었다.” 그대로 공개. 확실한 척보다 한계를 말하는 AI.
사람이 멈춰 섰던 지점에 AI를 놓는다.
Alfred Park · AI People ·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