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AI와 함께 초안을 만들고 편집자가 검수했습니다. 외부 글을 참고했고, 참고한 글은 맨 아래에 밝혔습니다.
지원사업 계획서나 IR 자료를 쓰다 보면 「아이템이 약한가」를 먼저 의심하게 됩니다. 참고한 글들은 반대로 구조가 먼저라고 말합니다. 평가자는 아주 짧은 시간에 핵심을 찾아야 하고, 그 자리에 핵심이 없으면 아이템이 좋아도 넘어갑니다. 참고한 글이 제시한 구체적 수치(피치덱을 보는 시간 등)는 우리가 확인하지 못해 옮기지 않습니다. 구조 점검 순서만 우리 방식으로 정리합니다.
1. 평가 항목에서 거꾸로 시작한다
공고문의 평가표를 먼저 열고, 항목마다 「내 문서의 몇 쪽 몇 번째 문장이 답하는가」를 표로 만듭니다. 비어 있는 항목이 첫 번째 수정 대상입니다.
2. 한 장 요약이 혼자 서는가
첫 장만 읽고도 「누구의 어떤 문제를, 어떻게 풀고, 왜 우리가 하며, 얼마가 필요한가」가 보이는지 확인합니다. 보이지 않으면 뒷장을 고쳐도 소용이 없습니다.
3. 문제 → 해법 → 시장의 순서를 지킨다
기술 설명이 문제보다 앞서면 평가자는 길을 잃습니다. 문제의 크기와 고객이 지금 치르는 비용을 먼저 보여줍니다.
4. 숫자에는 출처와 기준일을 단다
시장 규모, 성과 지표는 출처와 기준일이 없으면 오히려 감점 요인이 됩니다. 확인하지 못한 수치는 쓰지 않거나 「추정」이라고 밝힙니다.
5. AI는 심사위원 역할로 쓴다
완성된 문서를 넣고 「이 평가표로 채점한다면 어느 항목에서 점수를 잃을까」를 묻습니다. 앞서 말한 대로 「잘 썼죠?」가 아니라 점수를 잃을 지점을 묻는 것이 핵심입니다. 내 문서라는 정보를 빼고 「한 지원자의 문서」로 제시하면 더 냉정한 답이 돌아옵니다.
마지막 점검
제출 전에 파일 형식과 용량, 첨부 누락을 확인하세요. 내용이 아무리 좋아도 형식에서 걸리면 읽히지도 못합니다.
함께 읽은 글
이 글은 아래 글들의 문제의식을 참고해, 우리 팀의 관점과 기준으로 다시 썼습니다. 문장과 구성은 따르지 않았고, 원 글이 인용한 수치는 우리가 원자료까지 직접 확인하지 못한 것은 그렇게 표시했습니다. 일부 원 글은 로그인 후 전문이 열려, 공개된 부분 기준으로 읽었습니다.
- learn.bizni.us떨어지는 계획서·IR의 공통점은 아이템이 아니라 구조입니다 (BIZNIUS LEARN:US)
- learn.bizni.us투자자가 피치덱을 보는 시간은 2분 24초입니다 (BIZNIUS LEARN:US)
- learn.bizni.us강연 전에 미리 준비하실 것은 세 가지입니다 (BIZNIUS LEARN: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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